1. 기사요약: 송파 세모녀 사건 이후로도 복 | 커리어리

1. 기사요약: 송파 세모녀 사건 이후로도 복지 사각지대는 아동, 노인, 청소년 등 계속해서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 별로 파악하고 발굴하는 일은 지자체와 지자체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복지관 등 사회복지 전문 인력이 담당하고 있다. 지자체 등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기초생활수급제도를 스스로 거부한 성북구 남성A씨의 사망 등 이외에도 '은둔형 고독사 1인 가구' 사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 의견: 첫째, 공적인 전달체계 개선(지자체 공무원, 복지관 등 협력체계)로서 민관협력 강화하여 은둔형 1인 가구를 발견하고 사례관리하는 방법, 둘째,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으로 분류되는 고독사 위험 분류 체계 별로 대상별 맞춤형 전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사회복지 및 민간 인력 보강이 필수적이다. 민관이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인력 확충 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민관을 이어줄 행정 관리자 등 인력확충 및 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예산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넷째, 은둔형 1인 가구 실태조사 파악을 위한 통계 개선 필요하다. 3. 기사 참고 문헌: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 연구보고서’ 4. 알게 된 사실: 무연고 사망자를 통해 은둔형 1인가구를 유추해보되, 정확한 통계를 알기가 어렵다.

복지망이 끌어안지 못한 죽음...은둔형 1인 가구 고독사

Khan

2022년 2월 8일 오후 1:53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