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를 업그레이드하는 스타벅스의 뉴 리테일 전 | 커리어리

DX를 업그레이드하는 스타벅스의 뉴 리테일 전략 ☕ ✅ 글로벌 커피 브랜드, 강남에 가면 100미터 간격으로 볼 수 있는 바로 그 커피 브랜드다. 바로 스타벅스, 미국 시애틀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한 스타벅스는 다양하고 높은 품질의 원두를 이용한 커피를 판매하여 서부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시장을 확산시키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급변하는 리테일 시장에서 스타벅스는 어떤 방식으로 성공적인 DT를 하였을까? ✅ 스타벅스는 디지털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 2004년부터 전세계 모든 매장 내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했다. - 2011년 디지털 결제 플랫폼인 스타벅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앱을 이용한 구매는 로열티 포인트로 전환되며, 일정 포인트를 모으면 무료로 커피가 제공되게끔 해서 이용자를 확보했다. 또한 앱을 통해 팁을 내거나 영수증을 받는 것도 가능해지면서 회사의 이익을 늘리며 영수증 비용도 크게 절감했다. ✅ 새로운 CEO - 2018년 스타벅스의 전 CEO인 하워드 슐츠가 사퇴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했는데, 이후 IT 관련 풍부한 경험을 가진 케빈 존슨을 새로운 CEO로 맞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을 진행하며 기업 가치가 보다 더 상승하기 시작했다. ✅ 스타벅스의 인공지능 플랫폼, 딥브루 - 2019년 스타벅스는 딥브루라는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했다. 딥브루를 통해 고객 행동 기반의 맞춤형 매장을 기획하고 운영 중이다. 특히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픽업 전용 매장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세스에 대한 혁신을 함께 진행중이다. 매장 내 물품 수요는 데이터를 이용하여 예측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고, 더 나아가 바리스타 인력 운영에 대한 분석도 함께 진행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딥브루를 이용해 매장 내 기계의 이상을 예측하고 유지 보수 또한 지원해 파트너들에게도 큰 이점을 가져다 주었다. ✅ 모바일 기술에 접목한 리워드 프로그램 - 2011년 본격적인 모바일 앱 서비스를 확대한 이후 스타벅스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의 가장 큰 강점이 되었다. 2021년 1분기에 스타벅스 리워드 고객은 회사 순 매출의 50%를 기여할 정도로 스타벅스 리워드를 통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모바일 기술을 개인화 서비스에 적용시켜 고객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부르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후 보다 더 나아가 구매 이력과 장소, 날짜, 시간 등의 정보를 결합해 모바일 앱과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개인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 이 외에도 사이렌 오더, 드라이브 스루, 시각장애인을 위한 Aira 앱 등 지속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사례 - 디지털 경..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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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0일 오전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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