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팔다가 크로플 맛집이 되어버린 ‘새들러 | 커리어리

<가방 팔다가 크로플 맛집이 되어버린 ‘새들러하우스’> 1. 새들러하우스는 2009년 가방 브랜드로 시작했다. 가방을 구매하러 오는 고객을 위해 카페를 운영하며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던 것이 지금의 ‘크로플 맛집’으로서의 새들러하우스를 만든 계기가 됐다. 2. “고객분들에게 서비스로 드릴 새로운 디저트가 없을까 고민하며 많은 시행착오 끝에 프렌치 와플이 탄생하게 됐다”는 것이다. 3. 그렇게 크로플 맛집이 된 새들러하우스는 2018년 11월 가로수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20년 갤러리아 본점 입점, 2021년 성수점 오픈, 현대 투홈 입점, 제주 애월점 오픈, 마켓컬리 입점 등을 차례로 거쳐왔다. 그리고 2022년에는 새들러하우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D2C 행보를 시작했다. 4. 새들러하우스는 D2C 채널 구축으로 고유 회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메뉴 구성을 바꿔가며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회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상품 차별화를 거듭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말이다. 5. 또한, 새들러하우스는 D2C 채널을 통해 음식 카테고리를 넘어서 다양한 비즈니스를 시도해볼 수도 있다. 이미 새들러하우스는 패션 레이블 ‘워크워크’를 통해 작업복을 제작해 공개한 적이 있으며, 새들러하우스만의 고유 굿즈도 판매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다양화) 6. 또한, 새들러하우스는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자사 전용앱에서만 판매하거나, 전용앱 회원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신규 회원 모집을 위한, 아이앱 스튜디오 팬들을 새들러하우스 회원으로 만들기 위한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콘텐츠)

크로플 1인자 '새들러하우스'가 전용앱을 통해 얻는 것 - Byl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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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4일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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