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스타트업열전 동유럽과 중부유럽의 스타트업 | 커리어리

#유럽스타트업열전 동유럽과 중부유럽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살펴보았습니다. 제게는 참 많은 친구들이 있는 지역인데, 그동안 너무 몰랐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로운 곳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인 '동유럽'을 이제 가능하면, 중부유럽으로 부르는 게 좋겠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서양에서 자신들이 일본과 중국에 동일시 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누구나 그렇죠. 아무리 뜯어봐도 나랑은 다른 사람을 두고, 자꾸 나랑 헷갈려하면, 기분이 상하기 마련이니까요. 거기에 한중일의 경우는 식민지배라는 역사적인 이유, 그 연장 선상에 있는 정치적 이유도 큽니다. 이런 면에서 동유럽(중부유럽)과 한국이 닮은 부분이 많습니다. 이곳의 스타트업씬이 사실은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2015년에 Google for Startups 바르샤바를 오픈하였습니다. 에스토니아의 전자 정부 시스템은 전세계의 창업가들을 불러모았죠. 중앙유럽과 동유럽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유럽스타트업열전] "스카이프가 거기 출신이었어?" 스타트업 신예 동유럽과 중부유럽

비즈한국

2022년 2월 14일 오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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