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돌풍, 세계 최연소 여성 유니콘 CE | 커리어리

헬스케어 돌풍, 세계 최연소 여성 유니콘 CEO로 미국의 정신 건강 헬스케어 유니콘 '스프링헬스' 창업자 에이프릴 고 인터뷰. 91년 한국생으로 4살 때 미국 이민. 대학 재학 시절 친구의 고통을 보고 창업을 결심, 2016년 스프링 헬스 설립. 설문과 상담을 통해 확보한 사용자의 정신 건강 상태를 AI로 분석해 명상, 온라인 인지 행동 치료, 오프라인 상담과 코칭, 운동요법 같은 체계적인 치료법을 적시에 제공. 기업가치 20억 달러.

헬스케어 돌풍, 세계 최연소 여성 유니콘 CEO로

조선일보

2022년 2월 15일 오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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