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즐기며 뒹굴거리다가 문득, 입사 9개월 | 커리어리

휴가를 즐기며 뒹굴거리다가 문득, 입사 9개월차..? 한 분기만 더 지내면 1년이 꽉 찬다니, 말도 안돼. 그동안 내가 한 일은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1인분을 했을까? 나에게는 이 일이 도움이 되었나? 그러다 이승준 님의 글을 봤다. 이직을 고민할 때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알아차리는 것'이라고 한다. 왠지 이 말이 '커리어가 고민된다면 나 자신을 먼저 고민해보라'고 읽혔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일할 때 성장한다고 느끼는가? 질문에 명확한 답을 할 수가 없다. 난 정말 나를 더 많이 고민해봐야겠구나. +) 또 발견한 EK 님의 글: 👩‍🏫👩‍🏫 나를 알아야 성장한다 👩‍🏫👩‍🏫 careerly.co.kr/comments/50640?utm_campaign=user-share +) 음 써놓고보니 좀 부끄럽군. 휘발되지 않았으면 하고 썼는데... 나만 보기 되면 좋겠다...

이승준 / 《'좋아 보이는 곳' 말고 '나에게 | 커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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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5일 오전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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