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 디자이너는 좋아하지 않으면 못버티는 | 커리어리

ep1. 디자이너는 좋아하지 않으면 못버티는 직업 • 첫 게시물로 생각나는 건 대학생때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이다. "너희들 다 이 일 좋아하잖아. 디자이너는 좋아하지 않으면 못버티는 직업이거든. 그래서 알아" 속으로 크게 공감했다. 생각을 갉아내어 창조하고 남에게 평가받는 이 일은 좋아하지 않으면 버티기 힘들다. 그리고 힘들어도 여전히 이 일이 좋다. • 브랜딩 디자이너 서성우님의 관련 글을 가져왔다. 리피니티브 UI UX도 고려한 브랜딩의 작업이셨다고. 가져온 이유는 디자이너님의 말.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원동력은 '재미'와 '열정'이다. 디자인을 즐겼다. 어려서부터 좋아서 한 놀이니까." • 최근 주목되는 트렌드에 대해. " 이전까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능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 면이 컸다면 이제는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 어떻게 소통하느냐가 중요해졌다고 본다. 보다 유연한 브랜딩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해지고 내부 디자인 조직을 통한 기민한 대응이 요구되는 배경일 테다." • 디자이너로써 생각하게 되는 말. "내 색깔이 드러나는 아이디어와 다른 이들의 아이디어가 합쳐져 새로운 것이 탄생한다는 그 개념이 중요하다고 봤다. 다만 따라가기만 하지 않고 정말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있어서는 강하게 밀어붙일 자신감과 힘이 있어야 한다. 특히 비주얼을 만지는 디자이너란 직군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제로 만들어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 잘 설득시킬 수 있는 것이다."

뉴욕 대형 브랜딩 조직 휩쓴 '디자인 머신', 서성우 디자이너

네이버 블로그 | 준카이브 zunkive

2022년 2월 19일 오후 4:40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