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를 고르는 4가지 기준> 비즈니스 세계에 | 커리어리

<멘토를 고르는 4가지 기준> 비즈니스 세계에서 멘토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여기서 멘토란 성공을 맛본 사람이며, 당신이 출발한 그 길을 (이미) 여행하고 반대편의 움푹 파인 구멍과 우회로까지 다 겪어본 사람이다. 최고에게 배우지 않으면 최고가 될 수 없다. (물론 멘토를 구하는 정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멘토를 고를 때 염두에 두어야 할 몇 가지 조건이 있다. 1. 현재의 당신보다 훨씬 더 성공한 사람을 선택하라. 멘토는 성공을 이미 해봤고 성공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당신이 힘들어하는 문제와 상황에 대해 방대한 경험이 있어야 하고, 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명한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2. 당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어른을 찾아라. 이는 1번의 조건과는 엄연히 다르다. 우리 대부분은 성공한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야 친밀한 우정이 싹틀 수 있다. 3.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당신이 노력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좋다. 그러면 특정 분야의 문제를 넘어 인간 관계의 기술, 의사 결정 방법, 경제 전략도 배울 수 있다. 4. 업무적 환경 외에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야 한다. 서로의 관심과 취미를 공유하면 긴장이 풀리고 편안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아이디어도 잘 나온다. 테니스 경기를 하거나 회사 밖에서 일과 관련 없는 활동을 할 때 두뇌 회전도 빨라진다. - 댄 페냐, <슈퍼 석세스> 중

2022년 2월 23일 오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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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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