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넷, 메타버스로 가는 로드맵> 메 | 커리어리

<차세대 인터넷, 메타버스로 가는 로드맵> 메타버스 시장이나 개념이 모두 거품이 많은 현실입니다. 한상기 컬럼에서 한 박사님이 그것에 대해 쉽게 이해되도록 설명과 의견을 주십니다. 더 이상 메타버스에 거품을 씌우는 오해와 속고 속음이 없었으면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1. 아직도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메타버스 개념 2. 메타버스의 핵심 구성 요소 3. 상호 운용성과 표준 프로토콜 확립이 과제 4. 메타버스는 공간 건설이 아닌 경험의 디자인 5. 반드시 구축해야 하는 개방형 플랫폼 6. 클라우드 기술의 중요성 (메타버스는 재미있는 신기술이 아니라 차세대 인터넷 그 자체)

[한상기 칼럼] 차세대 인터넷, 메타버스로 가는 로드맵 | 피렌체의 식탁

피렌체의 식탁

2022년 2월 25일 오후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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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통역이 되는 새로운 버전의 Zoom> 팬데믹 황제주였다가 이젠 그 존재감이 영 예전만 못한 Zoom이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UC (Unified Communication)를 통일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라면 전화, 텍스트메시징, 영상회의, 디지털 캔버스등을 여러 기업들 솔루션을 각각 써오다가 이것들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강합니다. 예를 들면 영상회의는 줌, 메시지 커뮤니케이션은 슬랙, 디지털 캔버스는 Mural등을 다 따로 썼다는 것이죠. 줌은 영상회의에는 탁월하지만, 메신저 플랫폼도 디지털 캔버스도 없구요, 뭐 다른 기업도 비슷비슷하게 완전체가 없었죠. 그게 이제 슬슬 통합 업체가 나오고 있으면서 재편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가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는 상항에서 지난 주에 슬랙이 거의 똑같은 발표를 했죠. 바로 줌도 비슷한 발표를 했습니다. 이 발표에 덧붙여서 영상회의 도중 실시간 통역을 지원한답니다. 영어 <->10개국 언어 (Chinese (Simplified), Dutch, English, French, German, Italian, Japanese, Korean, Russian, Spanish, and Ukrainian) 무려 한국어도 지원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정식발표전에 좀 써보았거든요. 그나마 해석율이 좋다는 영어 <->일본어의 회의에서요. 그냥 그랬어요. 이거에 정말 의존했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긴했어요. 줌은 살겠다고 메신저플랫폼과 디지털캔버스를 붙이긴 하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이미 오피스플랫폼을 가진 팀즈나, 개발자 커뮤니티의 강한 지원을 받는 슬랙에 비하면 매우 힘든 싸움이 될듯 합니다. 물론 여기에 애플과 구글이 만만하지도 않구요. 이 이유가 줌이 바로 여러가지 통합한 비즈니스 패키지를 만들고, 실시간 통역기능을 넣은것 같은데, 예상만큼 호응이 올것 같지는 않다는 느낌입니다.

CORRECTION - Zoom Unveils Platform Evolution; Launches New Packaging and Translation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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