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팀원들이 자신만을 생각하려 할 때 by | 커리어리

<모든 팀원들이 자신만을 생각하려 할 때 by 미라클레터> 포포비치 감독의 리더십이 자세히 소개된 기사입니다. 지금은 슈퍼팀의 시대라 NBA 팀마다 원투 or 쓰리펀치 스타들 끼리의 각축전이 되었지만, 2000년대만 하더라도 팀별 경쟁이 치열했었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참 희안한 팀이었습니다. 지루하다 싶을 만큼의 경기운영을 하지만 결국 승리를 거두는 팀이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①18년간 컴퓨터의 예상보다 117회나 많은 승리를 거둔 NBA 감독이 있는데, 그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그렉 포포비치다. ②'컬쳐코드'라는 책에 따르면, 그의 성공비결은 한문장으로 "그의 팀원들이 모두 이타적이었다"는 사실이다. 컴퓨터가 계산하지 못하는 그것이 서로가 서로를 끈끈하게 돕는 팀 문화였다. ③2013년 6월 18일,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마이애미 히트를 상대로 100대 103으로 패배하면서 우승문턱에서 좌절하게 된 충격에 빠진 날이었다. 포포비치 감독의 얼굴에도 슬픈 빛이 역력했으나, 그는 "모두 씻고 Il Gabianno로 와"라고 했다. 그는 아무런 연설도, 질책도 없이 그저 웃음을 건내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안아주고 농담을 건내고, 가족들의 건강을 물었다고 한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었다. 그날 저녁 이 광경을 본 한 매니저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날 저녁,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갔다. 우리는 다시 팀이 되었다." ④포포비치의 팀 선수들이 원래부터 이타적인 선수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선수들에게 이야기 한다. .인생은 농구보다 크다 .그 큰 인생에 나는 너와 함께다 .우리는 너를 끝까지 돌본다 .그러니 네 마음대로 해라 .네가 비록 못했더라도, .네가 비록 잘했더라도, .그게 전부인 것처럼 .슬퍼하거나 기뻐할 필요는 없다 .무엇을 해도 너는 .우리와 함께 안전하니까 .그리고 저기 있는 네 동료 역시 .너와 함께여서 안전할 것이다 ⑤그렇다고 그의 리더십이 모든 것을 감싸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나는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 엄격하게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피드백을 했다. 이는 몇몇 슈퍼스타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모든 선수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모든 팀원들이 자신만을 생각하려 할 때

Stibee

2022년 2월 27일 오전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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