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공간에서의 또 다른 전쟁 - 국가간 | 커리어리

[온라인 공간에서의 또 다른 전쟁 - 국가간 프라이버시, US VS 틱톡]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심리를 조정하는 실험했다는 사례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거대 플랫폼의 알고리즘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사례는 의도적인 정보주입이었습니다. 플랫폼이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아도 확증편향이 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게 됩니다. 바이든 정부도 틱톡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에서 오라클이 틱톡을 사게 하는 시도가 무산이 되면서 여전히 틱톡은 중국기업이 입니다. 미중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이 때, 미국정보는 틱톡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어린 인구, 젊은 인구들의 상당수가 틱톡을 쓰고 있습니다. 틱톡이 의도를 가지고 무언가의 메시지를 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의도를 가질 수 있다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중국/틱톡을 넘어서 플랫폼의 영향력을 건전하게 흐르게 만드는 것에 대한 연구가 더 중요합니다. 연구는 이전부터 되고 있었지만, 더 본격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Biden administration weighing new rules to limit TikTok, foreign apps

Washington Post

2022년 2월 28일 오전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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