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겸 운영자로서 길을 개척해나가는 송은이 | 커리어리

창작자 겸 운영자로서 길을 개척해나가는 송은이 대표를 늘 동경했어요. 그를 '해킹'하는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인터뷰 기사가 나와서 정말 좋네요. 특히 1등보다 잘하는 걸 하자고 결정한 뒤 힘 줄 것과 포기할 게 보인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이렇게 진심으로 본인을 마주한 뒤에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자신만의 포용의 공간이 마련된다고 생각해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작업이고요. 그러니 송은이 대표도 "창작자가 시야가 넓은가? 들을 귀가 있는가? 그 모습을 테크닉으로 보여줄 수 있나? (저는) 그걸 예민하게 체크하는 편이에요. 창작자든 출연자든 결국 우리랑 결을 맞출 수 있을까가 중요해지죠"라고 말할 수 있는 거겠죠.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좋은 콘텐츠는 창작자의 포용 공간에서 싹튼다" 사장 송은이의 일

Naver

2022년 3월 7일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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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보안 회사 옥타(Okta)가 2022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앱 10개를 소개했어요. 1위는 노션(Notion)이 차지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협업 소프트웨어죠.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인 동시에 어디에서든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다는 점을 주목할만 하겠습니다. 2위는 트립액션스(TripActions)인데요. 단체여행 또는 회사 출장 관련 비용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원래 큰 규모의 다국적 회사가 쓸만한 서비스만 있었는데, 트립액션스는 소규모 회사를 타깃으로 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3위는 포스트맨(Postman)이에요. 개발자 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일 수 있겠습니다. 포스트맨은 형편없는 API를 쉽게 풀어주는 플랫폼이자 라이브러리입니다. 개발자들이 API의 디자인, 샌드박스 테스팅, 문서 제작, 목업 빌딩, 공유 등등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유용한 서비스예요. 이어서 4위는 클라우드 기반 인터페이스 디자인 툴 회사 피그마(Figma), 5위는 협업 툴 미로(Miro)였어요. 키퍼(KEEPER), 에어테이블(Airtable), 파이브트랜(Fivetran), 먼데이닷컴(Monday.com), 공(GONG)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이 빠르게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요. 갈수록 여행과 모임이 활발해지면서 관련된 앱이 서서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Ten fastest-growing apps in 2022 (including some you do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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