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주 칸 영화제 - 소문과 초청작 점쳐보 | 커리어리

3월 2주 칸 영화제 - 소문과 초청작 점쳐보기🥠 🍿제 75회 칸 영화제(5/17~28)관련 외신에서 점쳐본 리스트 함께, 술렁이는 소문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집행위원장인 띠에리 프레모 (Thierry Fremaux)가 이번에는 심사위원장으로 여성을 임명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고 하며, 현재 마리옹 코띠아르와 페넬로페 크루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출품작 수 자체는 팬데믹 이전과 대비했을 때 큰 변화가 없으며, 미국 영화가 많아질 전망이 보인다고 합니다. 🍿 아쉽지만 클레어 드니, 누리 빌게 제일란의 신작을 포함하여 웨스 앤더슨, 마리아 슈레이더, 앤드류 도미닉의 신작은 올해 칸에서는 만나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드니, 제일란 감독의 작품은 후반작업 일정 때문에, 앤드류 도미닉의 <Blonde>의 경우 프랑스의 SVOD홀드백 규정 때문입니다. 🍿 경쟁 섹션에 초청된 작품은 프랑스 극장 개봉이 필수인데, 이후 SVOD릴리즈는 15개월 후에나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넷플릭스 입장에서는 15개월을 기다릴 수가 없는것이죠. 🍿 올해 점쳐지는 작품으로는 집행위원장이 2년전부터 찜해놨다는 <탑건: 매버릭>, <아마겟돈 타임>,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 영화 <엘비스>, 송강호 배두나 강동원 아이유 출연의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브로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등이 있습니다. 🍿 외신에서 이런식으로 기대작을 점칠 때, 점점 한국 영화나 시리즈물의 언급 빈도수가 높아지고 있는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새롭고 많은 한국 영화인들의 활동이 있기를 고대해봅니다! 🏃🏻‍♀️

🍿칸 영화제 점쳐보기 / , 디즈니+에서 빠진 이유

REDBUSBAGMAN

2022년 3월 8일 오전 4:14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