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리뷰 시 개발자, 기획자분에게 의견을 | 커리어리

디자인 리뷰 시 개발자, 기획자분에게 의견을 받기 마련인데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반영하면 좋을지 나의 디자인은 어디까지 지킬지가 항상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여러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는 디자이너가 취해야 하는 자세에 대한 글입니다. 📌 너무 많은 사람들의 피드백을 반영하다 보면 디자인은 어느새 산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상황들 속에서 우리는 두 가지 액션을 취할 수 있다. 불평을 하면서 어쩔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할 것인가, 아니면 현실과 상황을 인정하고서 그에 알맞은 액션을 찾아볼 것인가. 📌 후자의 경우 취해야 할 액션은 다음과 같다. 1️⃣ 본인의 디자인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최종 결과물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줘 표면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을 방지한다. 2️⃣ 디자인에는 반드시 근거가 따라야 한다. 그 근거가 부족하면 반드시 태클은 들어오기 마련이고 그런 태클로 인해 디자인이 산으로 갈 수도 있다. 3️⃣ 디자인 리뷰 미팅의 목적에 따라서 받고 싶은 피드백을 명확히 해 버튼의 비주얼 하나에 대한 쓸데없는 피드백을 미연에 방지한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디자인은 왜 모두에게 비판되는가. - 노트폴리오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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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4일 오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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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게 사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일까... >> 부끄럽지만 예전엔 여가생활을 즐기며 바쁘게 살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답니다.😂 ’바쁘게 사는 것 자체를 좋다고 생각하며, 그 기준에 맞춰 사람을 판단하고 있었구나’ 오늘은 바쁘게 사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될 때와 관련된 아티클을 들고 와 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제 생각 태도를 바꾸어준 글이라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1️⃣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근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바람직한 삶의 모습으로 여긴다. 2️⃣ 문제는 열심히 사는 것이 그 자체로 삶의 목표가 될 때다. 3️⃣ 사람마다 최종적인 삶의 목적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뤄야 할 바람직한 상태 또한 서로 다른 것이 자연스럽다. 즐겁고 신나는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취미생활을 본업으로 여기고 나머지는 거들 뿐인 일들로 정의할 수 있다. 반대로 무엇보다 사회적 명성을 얻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관계는 다소 희생하더라도 높은 성취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다. 4️⃣ 어디까지나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 위한 수단일 뿐인 열심히 살기가 어느 순간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봐야 한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무엇을 위한 성실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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