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NFT 사업 진출] "NFT | 커리어리

[CJ ENM, NFT 사업 진출] "NFT 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자사 IP 가치 강화다. NFT는 메타버스 서비스 이용이 활성화될 경우 가상자산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팬덤을 유지·확대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티스트나 장기 방영되는 예능에 비해 팬덤 형성·유지 주기가 짧은 영화, 드라마에는 NFT 발행이 콘텐츠 가치를 지속할 기회다. 드라마와 영화 팬에게 IP 일부를 영구 간직할 수 있게 해 팬심을 충족할 수 있고 자산으로 가치가 극대화되면 계속 이슈가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NEW, 스토리위즈 등 콘텐츠 기업은 자체 IP를 바탕으로 NFT 사업을 추진한다." ---- NFT도 결국은 IP가 중요한 것이다. 많은 IP를 가지고 있는 곳이 결국 우위를 차지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리고 단순히 드라마나 영화같이 팬덤 주기가 짧은 콘텐츠의 가치 극대화와 이슈 유지를 위한 것이라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오히려 인기나 팬덤에 따라 시즌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이 목적에는 더 부합하지 않을까? NFT와 새로운 시즌을 같이 발행한다거나 NFT에 새로운 캐릭터, 시즌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연결하는 방식은 어떨까, 단순히 NFT 발행을 통한 이슈몰이는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CJ가 NFT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궁금한 부분이다.

CJ ENM, NFT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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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6일 오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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