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양해야 할, 나쁜 UX >> 나쁜 UX | 커리어리

<< 지양해야 할, 나쁜 UX >> 나쁜 UX의 예시를 알려주는 아티클을 들고 와 보았는데요, 총 13가지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3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익히 들 알고 계실 테지만 다시 한번 보고 상기시키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 1️⃣ 온보딩 기능의 개수는 3~4개 이하로 제한하세요 사용자는 앱을 사용한 지 하루 안에 많은 기능을 배우지 못해요. 너무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 말고 하나의 사용자 여정에 도움이 되는 짧고 간단한 온보딩 기능을 제공하세요. 2️⃣ 모달에 닫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모달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사용자의 주의를 잘 이끌 수 있는 모달의 장점이 빠르게 약점으로 바뀔 수 있어요. 다른 선택지가 없다는 이유로 사용자가 행동을 취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다크 패턴 중 하나예요. 3️⃣ 사용자가 기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세요 기능이 너무 많고 사용자가 숲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제품 기능을 적게 제공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Bad UX Design - 13 Worst UX Design Fails to Avoid in Your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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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4일 오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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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게 사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일까... >> 부끄럽지만 예전엔 여가생활을 즐기며 바쁘게 살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답니다.😂 ’바쁘게 사는 것 자체를 좋다고 생각하며, 그 기준에 맞춰 사람을 판단하고 있었구나’ 오늘은 바쁘게 사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될 때와 관련된 아티클을 들고 와 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제 생각 태도를 바꾸어준 글이라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1️⃣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근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바람직한 삶의 모습으로 여긴다. 2️⃣ 문제는 열심히 사는 것이 그 자체로 삶의 목표가 될 때다. 3️⃣ 사람마다 최종적인 삶의 목적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뤄야 할 바람직한 상태 또한 서로 다른 것이 자연스럽다. 즐겁고 신나는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취미생활을 본업으로 여기고 나머지는 거들 뿐인 일들로 정의할 수 있다. 반대로 무엇보다 사회적 명성을 얻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관계는 다소 희생하더라도 높은 성취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다. 4️⃣ 어디까지나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 위한 수단일 뿐인 열심히 살기가 어느 순간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봐야 한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무엇을 위한 성실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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