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자소서 쓰는 구조 작성법 3가지 > | 커리어리

<취준생 자소서 쓰는 구조 작성법 3가지 > 안녕하세요~ 커리어메신저입니다. 요즘 채용사이트를 들어가보니 공고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취업준비의 첫 시작은 자소서 작성이자나요~ 그런데 자소서를 작성이 처음이신 분들은 너무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자소서작성 왕초보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어디 좋은(합격) 자소서 없나? 많이 기웃거렸던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엄청 많이 작성했구요~ 자소서 컨설팅도 13년차 하고 있습니다. 건축에 뼈대부터 세우듯이 자소서도 뼈대(구조)부터 세운다면? 더 쉽고 튼튼(?)하게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 제가 3가지 자소서 구조(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자소서 작성법 (STAR기법) 아마도 여러분들 STAR기법이라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이 구조는 공기업 자소서 처음 쓰시는 분들한테는 바이블처럼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STAR기법'을 난발하게 되면 그것도 너무 조작되어 보이긴 하죠! Situation(상황) :주어진 상황기술 ~한 상황이었습니다. Task(역할): 통상적인 능력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수준제시 목표 달성상의 장애요인 기술 ~을 해야만 했습니다/ 맡았습니다. 또는 ~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Action(행동): 장애요인 극복 및 목표 달성과정: 적극적이고 근성있게 장애요인을 극복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강조 ~을 하였습니다/~한 방식으로 했습니다. Result(결과) : 도전의 결과 : 노력의 결실을 구체적으로 기술 그 결과 00을 이루었습니다. 또는 ~하게 되었습니다. <예시 내용은 블로그 참고> 이런 구조로 작성하시게 되면 글이 자연스럽게 구체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아래는 내용 샘플을 보시면 되겠네요~ 내용 한번 쭉 읽어보시면 정말 구조에 따라 써내려가기 때문에 상황> 문제> 해결> 결과까지 쭉 읽히게됩니다. 2. 자소서 작성법 (말하고자하는내용(원인-결과)-구체적내용-결과-기여 기법) 이 기법은 취업의신 '자소서 혁명'이라는 책에서 참고하여 여러분께 전달합니다. 'STAR기법'과 같은 듯 다른점이 있지요~ 조금 특색이라고 하면 원인-결과내용이 바로 나오기 때문에 자소서 가독성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두괄식 구조라는 거에요~) <예시 내용은 블로그 참고> 첫줄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바로 나오기때문에 '어그로 끌기'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고자 하는 육하원칙에 내용이 나온다음 구체적인 상황을 작성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회사나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이야기하는 걸로 마무리 합니다. 3. 자소서 작성법 (주장(테마)-근거(에피소드)-플랜(기여)) 우리가 자소서를 작성하다가 보면 모든 'STAR기법'으로 작성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자나요~ 예를들어 '성격의 장단점'문항을 'STAR'로 쓸라하면 쉽지않자나요~ 그래서 저는 이런 모든 구조를 아래와 같이 작성합니다. 1) 먼저 내가 주장하는 핵심 이야기 2) 그 핵심 이야기에 대한 근거(에피소드) 3) 회사/직무에 대한 플랜(기여) <예시 내용은 블로그 참고> * 이 '기여'라는게 참 익숙하지 않을텐데요~ 우리가 하는 주장은 그 회사(직무)에 도움이 안되면 회사입장에서 의미가 사라지는 거자나요~ 그러니까 고민 많이 해야해요~! 오늘 저와 함께 자소서 작성법인 구조에 대한 글을 남겼습니다. 여러분들 아마 어려움 많으실 거에요~ 살면서 글이라는 걸 써본적도 없는데 갑자기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니까요~ 그렇지만 이런 구조만 알고 쓰면 여러분들 '솔직히 좀 괜찮아 보이는 '자소서 작성'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커리어메신저-한땀한땀 커리어성장을 이끌어드립니다 : 네이버 블로그

Naver

2022년 3월 26일 오전 4:27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임원면접 질문 준비방법(실제경험 팁)] ✅️ 1. 부담감보다 담대한 마음 = 여러단계를 거쳐 임원면접을 보게 된 상황이니 만큼 취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져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들지요~​​ 임원(최종)면접에 오시는 임원분들은 어찌되었던 그 기업에 굉장히 많은 경력과 연륜을 가지신 분일꺼에요~​ 그렇기에 면접자의 말 한마디에 많은 것을 파악하는 사람이지요~ 부담감을 많이 갖게 되면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냥 이력사항을 보고 그거 가지고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실무진 면접이랑 사뭇 다른 질문이 펼쳐지거든요~ 그래서 너무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답변을 하게 되고, 뽑아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는 스탠스로 매력없이 말을 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임원면접을 임하기 전에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합니다. 들뜬 마음을 잠재우고 자신의 가치를 담대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Tip 가령 면접관이 어디까지 올라가고 싶냐? 아니면 이런 문제를 몇프로 해결할 수 있냐고 물었을 때? = 극현실적 기준에 너무 작게 이야기를 하면 면접관은 포부가 낮은 지원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라는 게 아니라 자신감있게 더 불러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2. 길게 이야기하지 말자 = 생각보다 임원면접은 딱딱한 면접분위기 입니다. 실무진 면접처럼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예상치 못한 딱딱한 기분이 들 것이에요~(썰렁, 갑자기 질문도 없이 서류만 넘기며 정적이 흐르는 등)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면접이 흘러가지 않는 다는 생각에 말을 길게하게 됩니다. 가령 이런식이죠~ -지원자: 저는 이런 것을 하고 싶습니다. -면접관: 반응없이 듣는 상황 -지원자: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고 싶고, 그걸 또 이런방식으로 할거고, 이런 부분을 시도하고 싶습니다...... -면접관: 겁내 길게 이야기하네~ 라는 표정 뭔가 반응이 제대로 오지 않으니 말은 계속 길어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면접을 보러가기 전부터 반응이 호의적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길게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하지 않으려면 말할 부분에 대해 미리 정리(구조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예측할 수 없는 면접자리에 썰렁한 기운까지 감돌게 되면 뭔가 이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이말 저말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지원자는 탈락하는 지원자의 특징이지요~ 미리 그런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보거나 압박면접 질문 등을 미리 준비하시면 대처가 수월하실 것입니다. ✅️ 3. 물어보는 질문에서 자신의 특별함을 보여주자 = 임원면접 질문은 많지 않을 것 입니다. 그렇기에 물어보는 질문은 지원자의 메리트를 찾기 위한 질문일 것입니다. 가령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 -면접관: 00경험을 하셨는데 이건 어떻게 하시게 된거죠? 근데 여기서 지원자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지원자: 그건 그런 상황에서 (어쩔수 없게)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관: (속마음) 뭐야 그냥 별거 아니자나~ 지원자의 특별함을 알기 위해 물어보는 질문에서 지원자는 특색없는 지원자마냥 대답을 합니다. 그렇기에 대답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그냥 상황에 따라 그 경험을 했다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상황적이야기보다 자신이 어떤 행동과 기여를 했는지 궁금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력에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 미리 차별화된 인재라 면접관이 생각할 수 있게 면접준비가 필요합니다. 🏩Tip 다시 한번 질문에 대한 뜻을 말씀드리면... 그 경험자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경험은 제외) 그 경험을 한거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경험을 어떻게 잘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때 어떤 이야기를 했고,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인사이트를 말해주셔야 합니다. ​

커리어메신저-한땀한땀 커리어성장을 이끌어드립니다 : 네이버 블로그

Naver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