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패션 측은 “대표와 CTO가 갈등이 있었지 | 커리어리

캐치패션 측은 “대표와 CTO가 갈등이 있었지만, 서로 오랜 기간 일해온 친한 사이다. 퇴사 의사를 밝힌 사내 메신저가 돌기는 했지만, 현재 대화로 해결 중이며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명품 패션몰 캐치패션, 개발자 전원퇴사?...무슨 일이

Naver

2022년 3월 28일 오후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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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닉은 회사의 빠른 성장 단계에서 허슬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꼭 꺼야 할 불을 끄지 못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 것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불을 끌 수 있었던 기회는 분명히 여러 번 있었지만 허슬이라는 미명 하에 그 기회를 무시하고 지나쳐버린 셈이죠.  우버는 조직문화 차원에서 불을 끄고 갈 수 있었던 여러 단계가 있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만 최우선으로 삼는 조직 문화가 팽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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