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알면 좋을 요즘 인싸 브랜드+🤠 | 커리어리

+직장인이 알면 좋을 요즘 인싸 브랜드+🤠 커피 마실 때 요런 이야기 알고 있어야죠 ☕️🕺💃 ✔️ 프로스펙스가 나이키와 맞짱? 최근 떠오르고 있는 브랜드 프로스펙스. 👟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에 등장하면서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진짜 힙한 걸까? 뉴트로 열풍과 함께 마케팅으로 띄워지고 있는걸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담아봄. 🎉 프로스펙스 한정판 운동화 ‘마라톤 220’ 출시 스니커 덕후들, '나이키·아디다스랑 맞붙는 프로스펙스' VS '4050의 추억의 브랜드일 뿐' 여론이 갈리며 존재감 상승세. 이 상품은 최근 리셀 플랫폼에서 10만9000원짜리가 3배 가격으로 거래됨 📈 🇰🇷 프로스펙스에 K-를 빼자 벌어진 일 브랜드 초창기 출범 당시에는 나이키·아디다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브랜드로 주목 받았지만, 시대에 맞지 않는 (국뽕) K-마케팅을 이어가다가 어느덧 올드한 브랜드가 됨. 최근에는 70년대 헤리티지(Heritage·유산)를 되살리는데 집중한 모습. ‼️ 신규 라인업의 독특한 탄생 비화 스니커즈 유튜버 와디가 프로스펙스 사업자인 LS네트웍스에 제안해 탄생. 그동안 스니커즈 제작 과정과 상품 기획 의도를 유튜브 영상으로 자세하게 공개함. 📽🎞 소비자(consumer)가 생산(produce)에 직접 참여한 프로슈머(pro+sumer) 상품으로 스니커 마니아들과의 새로운 접점이 생겨남. 🏃🏻👟 🗣 유튜버 와디의 말 프로스펙스가 그저 한국 상표라서가 아니라, 이 브랜드에도 나름의 멋과 역사, 전통, 철학이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헤리티지를 찾아가는 시도를 하게 됨. ⚠️ 싸이월드나 Y2K 패션, 여기에 프로스펙스까지 요즘 복고 브랜드와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튜버가 브랜드에 접근해서 새롭게 리브랜딩한 의미있는 사례

감히 프로스펙스가 나이키와 맞짱?...찐덕후가 줄을 섰다 [라인업]

Naver

2022년 4월 4일 오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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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몰려드는 오프라인+ 거리두기 2년의 시대가 저문다. 🌅 그런데 그 사이 얼굴이 싹 바뀌었다고? 무슨 일이 생긴걸까? 기획자나 마케터라면 알면 좋을 이색적인 변화들 ✅ 오프라인을 꺼낼 수 없던 2년 본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소비자의 경험을 만드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오프라인을 하나의 비장의 무기로, 온라인을 그것을 알리고 연결하는 수단으로 많이 활용했었는데 지난 2년간 오프라인이라는 무기를 제대로 휘두를 수 없었다. 행여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알리거나 방문을 유도하는 메시지에서도 조심스러웠던 시간들. 🤫 ✅ 그사이 진화한 오프라인 공간 그리고 2년이 지나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이제 조금씩 예전으로 돌아오면서 다시금 오프라인이 활황이다. 조금씩 피어오르는 게 아니라 마치 그동안 참으며 기다렸다는 듯 다양한 오프라인 스팟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것이 예전의 연장선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한 것이 포인트. 🤯 ⁉️ 어떻게 오프라인이 변화하고 있을까? 과거에는 짧은 기간 동안 선보여 줄세우기를 하고,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알리고 SNS를 통해서 단기간에 바이럴을 일으키는 것들이 주였다면 요즘은 브랜드의 이색적인 공간이 뜨고 있다. 이들은 팝업보다는 좀 더 긴 기간에 걸쳐 진행하고, 브랜드를 직접 내세우기보다는 라이프스타일과 결합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본업을 넘어 새로운 것을 접목시키고 있는데 어디가 있을까? 대표적인 사례로 앞서 담은 시몬스로 시작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이전 글 : 침대 없는 침대회사 <시몬스> 팝업 사례 https://careerly.co.kr/comments/50941?utm_campaign=self-share 1️⃣ 옷을 만들다가 카페를? 내셔널 지오그래픽 의류를 만들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더네이쳐홀딩스는 용산의 핫플레이스 ‘용리단길’에 카페와 와인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F&B 매장 '쏠티캐빈'을 열었다. 감각적인 소금 광산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수제 아이스크림부터 웰빙 베이커리, 카페 음료와 캐주얼 와인 바, 고급스러운 프라이빗 와인바로 구성됐다. 🍷 2️⃣ 안경 만들다가 디저트를? 가장 핫한 브랜드 F&B 매장으로 젠틀몬스터가 운영하는 ‘누데이크’가 있다. 안경을 패션을 넘어 아트로 승화시킨 젠틀몬스터가 디저트에서 브랜드 철학을 담아 선보인 것. 디저트 모양 그 자체가 아트와도 같아 SNS에서 인증샷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곳 매장도 젠틀몬스터 매장과 같이 아트 전시장 같은 분위기를 담고 있다. 🍮 3️⃣ 패션 브랜드가 잡화점을? 코오롱에서 운영하는 멀티 플래그십스토어 '을지다락'도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다. 이곳은 을지로 지역 특색을 녹여낸 공간으로 낡고 오래된 건물과 상반되는 내부 인테리어로 레트로 감성을 표현했다. 자체 상품, 콜라보 등 의류, 잡화, 문구 등 제품과 함께 카페와 전시, 체험 등 오감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 ✅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오프라인의 진화 눈에 띄는 트렌드는 F&B, 즉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고 있는 것. 이는 먹는 행위가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그 자체가 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문화적 행동이자 라이프스타일의 중요한 부분, 그리고 또래집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자리 잡았기 때문. 그 연장선으로 카페와 패션 브랜드의 콜라보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이런 이종 콜라보와 이색 공간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 거리두기 시대를 지나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오프라인의 공간, 어디까지 가게 될지 지켜보면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마케팅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기사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2/06/17/20220617800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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