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창의 복판에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건 | 커리어리

진창의 복판에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어떤 마음일까요? 강하고 단단한 지성과 이성? 그보다 더 뜨거운 마음?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는 그래도 세상이 나아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동의합니다. 세상은 느리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절로 이렇게 되는 건 아닐 겁니다. 이런 마음, 이렇게 투명하고 강직한 사명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른이 있기 때문이겠죠. 오늘, 이수정 교수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내가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어떤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는지,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끼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예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일은 사회를 얼마나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n번방 사건' 피해자 고통은 끝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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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6일 오전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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