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이 지난해 연간 거래액 700억 원을 달 | 커리어리

디유닛이 지난해 연간 거래액 700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되고, 일반적으로 거래액에 1배 안팎의 멀티플을 적용해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만큼 디유닛은 이번 M&A(인수·합병)에서 7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단독]'女패션 플랫폼 톱3' 브랜디, 서울스토어 품는다

Naver

2022년 4월 7일 오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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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닉은 회사의 빠른 성장 단계에서 허슬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꼭 꺼야 할 불을 끄지 못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 것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불을 끌 수 있었던 기회는 분명히 여러 번 있었지만 허슬이라는 미명 하에 그 기회를 무시하고 지나쳐버린 셈이죠.  우버는 조직문화 차원에서 불을 끄고 갈 수 있었던 여러 단계가 있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만 최우선으로 삼는 조직 문화가 팽배했죠.

'우버전쟁'을 통해 살펴본 스타트업 '허슬'의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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