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이후 최초 대기업 선호도 역전✅️ - | 커리어리

✅️IMF이후 최초 대기업 선호도 역전✅️ ->결국 지역일자리 문제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1/36325/ *관련 기사 1️⃣22년 대기업선호도가 공기업/공무원을 앞질렀다는 기사관련 한 분의 의견(2,3번째사진)입니다. 많은 부분 동의하고, 주요원인은 서울 및 수도권에 근무하고 싶어 대기업을 더 선호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더 나아가 서울 및 수도권 근무에 대해 Drill Down하여 고민했습니다. 2️⃣개인적으로 2가지가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현MZ세대는 연고지에서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2.수도권에 양질의 일자리 다수 존재 3️⃣과거엔 흔히 '유학'이라 부르며 중고등학교부터 타지생활을 하거나, 대학은 연고지에서 떨어져 다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드라마 응답하라1994만 봐도 알수있죠)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란 분들은 근무지보다는 성공,돈 등에 높은 밸류를 매겼습니다. 4️⃣최근 세대는 연고지출생-> 연고지 학업(초,중,고,심지어 대학까지)이 많습니다(특히 서울,수도권 출생 및 성장) 학업의 경우 연고지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가족들과 함께 움직였죠. 그러다 보니 연봉보다 워라밸과 근무지에 더 높은 밸류를 매기게 되었죠. 연봉1천 더 받자고 가족/애인/친구/지인이 다수있는 수도권을 버리고, 지방에 갈 이유가 없죠. 심지어 수도권에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습니다. 5️⃣현재 수도권 근처 일자리를 살펴보면, 판교 테크노밸리 | 평택&이천 반도체 단지 | 파주 디스플레이Complex | 송도 바이오Cluster 고용인구가 큰 제조업과 미래산업단지가 수도권에 있습니다. *과거 양질의 일자리는 울산 중화학공업 및 자동차Complex | 여수 석유화학단지 | 구미 (전자전기)공단 | 거제 조선단지 등 지방에 분포 6️⃣HR담당자는 지방에 인력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1)주재원처럼 지방파견 -비용문제와 지방을 주재원처럼 파견하는 것이 가능할까? 2)지역인재 채용 -현재 SKT가 지역인재 채용을 진행하듯 그 지역 출생의 인재로 채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방법은 지방의 지속적안 인구감소-> 인력부족 및 현 인력의 고용안정성증가-> 무능한 책임과 리더 양산 으로 회사의 경쟁력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시점에선 구성원들을 Retention하고, 인력을 확보하는 방법중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3)강제전배 -공기업 지역이전처럼 강제로 거주지를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역효과와 이탈만 가속화 시킬 것이라 생각됩니다.

2022년 4월 14일 오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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