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주자!>
의식적으로 되뇌이는 말이다 ‘배워서 남 주자’. 공유의 힘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지식과 learn을 쌓아서 내것으로 만들고 주변에 공유하다 보니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사람들이 나를 찾기 시작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이러한 기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무척이나 기쁘고 감사하다.
2. 주는 만큼 받는 것이 생기더라. 집단지성은 항상 개인의 것을 뛰어 넘는다. “이러이러한게 있는데 저희 서비스에 적용해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00님 네도 한번 써보세요.” “오 좋네요! 아 저희는 이런거 활용해보고 있었는데 이것도 함 보세요.”
3. 개인이 할 수 없는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co-work이다.
4. 다른 사람들의 능력까지 끌어와서 시너지를 내는 것이 이 시대의 스마트한 협력이고, 리더십이다.
5. 그러니 공유를 두려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