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주자!> 의식적으로 되뇌이는 말이 | 커리어리

<배워서 남 주자!> 의식적으로 되뇌이는 말이다 ‘배워서 남 주자’. 공유의 힘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지식과 learn을 쌓아서 내것으로 만들고 주변에 공유하다 보니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사람들이 나를 찾기 시작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이러한 기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무척이나 기쁘고 감사하다. 2. 주는 만큼 받는 것이 생기더라. 집단지성은 항상 개인의 것을 뛰어 넘는다. “이러이러한게 있는데 저희 서비스에 적용해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00님 네도 한번 써보세요.” “오 좋네요! 아 저희는 이런거 활용해보고 있었는데 이것도 함 보세요.” 3. 개인이 할 수 없는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co-work이다. 4. 다른 사람들의 능력까지 끌어와서 시너지를 내는 것이 이 시대의 스마트한 협력이고, 리더십이다. 5. 그러니 공유를 두려워 하지 말자!

2022년 4월 14일 오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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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를 진행하면서 문제를 정의한 방법. 각각을 한 문장으로 명료하게 정리해 보고 또 이것을 스토리로 전개하기. 아마존의 1pager 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이 두가지 방식을 모두 차용하여 나만의 서사로 풀어내보았다. 정말이지 문제 정의가 가장 어렵고, 또 재밌다. 사진은 책 ‘데이터 문해력’ by 카사와기 요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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