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빌딩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 1. 우리 | 커리어리

<팀 빌딩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 1. 우리가 한 팀이 된지 두달 차. 처음에는 마음이 너무 앞섰다. 하루 빨리 친해지고 서로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퍼즐처럼 딱 들어맞아 시너지를 내는 완벽한 팀이 되길 바랐다. 2. 현실은 당연히 그렇지 않았다. 무엇이든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3. 조급할수록 모래성 같을 것이었다. 마음을 가다듬고 단단하게 조금씩 다져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4. 2주차에 위클리 잡담 미팅을 세팅했다. 일주일에 한번, 30분. 아무 이야기나 나누는 시간이다. 취미도 이야기 하고 주말에 다녀온 좋은 장소도 공유하며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업무적으로 공유할 사항이 있거나 의견 들어보고 싶은 게 있으면 편하게 이야기 할 수도 있다. 5. 노력의 결과인지 요 며칠 서로 가까워진 것을 느꼈다. 6. ⭐️ 모르는 게 있거나 무언가 잘 안될 때 단톡방에 스스럼 없이 이야기 하고, 업무하면서 서로 의견도 자주 묻고. 편하게 소통이 되고 있는거다! 7. 우리가 서로 신뢰하고 동고동락하는 하나의 team이 되기를 꿈꾼다. 8. 파트 팀원들이 있어 정말 든든하고 고맙다.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나도 기대된다! 🙌🏻

2022년 4월 15일 오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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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를 진행하면서 문제를 정의한 방법. 각각을 한 문장으로 명료하게 정리해 보고 또 이것을 스토리로 전개하기. 아마존의 1pager 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이 두가지 방식을 모두 차용하여 나만의 서사로 풀어내보았다. 정말이지 문제 정의가 가장 어렵고, 또 재밌다. 사진은 책 ‘데이터 문해력’ by 카사와기 요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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