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티빙의 영업손실 규모는 약 762억원으로 | 커리어리

작년 티빙의 영업손실 규모는 약 762억원으로 전년도 61억원에서 1129% 급증했다. 12배 불어난 수치다. 토종 1위 자리를 두고 앞다투고 있는 웨이브보다도 손실 규모가 크다. 웨이브는 지난해 전년 대비 28% 상승한 2301억4739만원 매출을 달성했지만 영업손실액은 약 558억원으로 전년도 약 169억원에서 230% 증가했다.

"넷플릭스 쫓다 가랑이 찢어지겠네" 손실만 760억원 '이것'

Naver

2022년 4월 17일 오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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