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경험한 것은 쉽게 바꾸기 어렵더라고요. | 커리어리

《한번 경험한 것은 쉽게 바꾸기 어렵더라고요. 협업 툴도 마찬가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점차 완화되고 있고, 오피스로 출근을 준비하는 소식들도 간간히 들려옵니다. 코로나로 시장 확대가 이뤄진 협업 툴은 코로나 종식 이후에 어떻게 될지 조사한 결과가 있었네요. 1️⃣ Lock-in 코로나가 본격화 되면서 비대현 협업 툴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B2C메신저나 메일로 어려운 부분들을 메신저형 협업도구를 통해서 업무 공백을 채워 넣었고 2년 이란 적응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그 이전의 시기로 돌아간다면 또 적응 해야 하는 부분이 발생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겪는 변화 관리 관점에서는 툴을 유지하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 창업과 함께 준비되는 협업 툴 + 정부 지원 스타트업 등의 신생 기업은 팀 세팅과 더불어 업무 툴에 대한 세팅을 함께 진행합니다. 코로나 외에도 교육현장에서도 비대면 수업과 협업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부 지원 바우처 사업들이 이러한 기업의 도구 도입 부담을 덜어주는데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때문입니다. 3️⃣ 일과 일상의 분리는 필수 기존에 개인 메일을 명함에 넣고, B2C메신저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전문 협업 툴을 활용함으로서 확인된 사항입니다. 코로나로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경로를 설정한 세팅한 기업은 협업 툴 간의 교체 수요는 존재하더라도 협업 툴의 일부를 걷어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TMI ✨카카오워크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받았습니다. 기분이 좋네요. 🎉🎊👍👏🚀

응답자 87.0%, "코로나 종식돼도 비대면 협업 툴 시장은 더 커질 것"

로이슈

2022년 4월 17일 오전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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