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도 애그리게이터의 길로 '미디어 커머스'의 대표주자였던 블랭크는 창업 3년 만에 마약베개, 퓨어썸 샤워기, 다운펌, 악어발팩 등등... 수많은 히트작으로 초고속 성장하며 1000억원 매출을 찍었다. 하지만 금새 경쟁은 심화되어 '믿거페'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페이스북 광고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 커머스 기업들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되었다. 그 결과 고만고만했던 제품들은 타격을 입었고, 신사업들도 힘을 받지 못했음. 최근 블랭크는 되는 사업들만 남기고 정리. 이번엔 외부의 잘되고 있는 브랜드를 사와서 블랭크가 갖고 있는 운영 노하우로 키워내는 애그리게이터로 변신한다고 발표. 원래 잘하던 마케팅-운영 능력에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 전문가를 영입해 투자쪽 역량도 확보했음. 그러나 국내엔 아직 시장을 압도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이 없어 미국 사례만큼 속도가 나긴 힘들 것으로 예상.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커머스 트렌드, 스타트업 이슈, 라이징 비즈니스, 인물 소개 등 📚 https://www.instagram.com/vincent_archive

마약베개로 대박쳤던 블랭크가 사업모델 바꾸는 까닭은 - Byl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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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베개로 대박쳤던 블랭크가 사업모델 바꾸는 까닭은 - Byl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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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8일 오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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