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콰이엇에서는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프로덕트를 | 커리어리

디스콰이엇에서는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프로덕트를 분석해보는 메이커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더느프트를 만들고 계신 승식님께서 올웨이즈를 분석해 직접 만들고 계신 프로덕트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용해보신 내용입니다. - 디스콰이엇에 더느프트 베타버전을 올린 후 받은 피드백: UI/UX가 the VC 같다, - 그외 문제: 유저들의 체류 시간과 클릭율이 낮음. 탐색 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 - 올웨이즈와 쿠팡의 화면을 비교해보니 비교해보니 올웨이즈는 홈 화면의 50%이상이 상품 이미지, 쿠팡은 20%가 상품 이미지. 이에 더해 개인 맞춤 상품 추천, 상세 화면에서 연관 상품 보여주는 흐름 등으로 인해 비교하면서 탐색 하는 경험이 더 좋아지고 이는 체류시간 연장과 잠재수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 - 더느프트에 적용하여 UI/UX 다시 디자인

올웨이즈의 탐색 과정을 NFT 정보 플랫폼에 녹여보기 | Disquiet*

Disquiet

2022년 4월 20일 오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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