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요?'라는 질문이 받아들여지는 집단] 듀 | 커리어리

['왜요?'라는 질문이 받아들여지는 집단] 듀오톤에 입사하기 전,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했다. 신생 회사인데다 외부에 공개된 콘텐츠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목 받고 있는 데다 주변의 평이 너무 좋았기 때문. 입사 6개월 째 되는 지금, 매우 높은 만족도로 근무 중이며 많은 장점들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회사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조성하는 분위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는 언제나 '똑똑한 사람들과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해왔는데, 듀오톤에는 온통 그런 멤버들 뿐이다. 여기서 똑똑함이란 업무에 대한 이해도나 수행도는 물론, 멤버를 케어하는 팀워크도 포함된다. 각자의 업무는 분배되어있지만 서로 선을 긋지 않고 언제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성의껏 도와준다. 그런 듀오톤에 입사해서 가장 먼저 인터뷰한 멤버는 UX팀 장일홍 디자이너. 일홍님은 언제나 '왜?'에 대해 고민하는 본질 기반 디자이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미세한 마찰도 세심하게 캐치하여, 치열하게 파고들고 결국에는 문제를 해결하고 마는 사람. 인터뷰를 핑계로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3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물어보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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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9일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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