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타야 서점에서 아바타 로봇으로 책을 둘러 | 커리어리

< 츠타야 서점에서 아바타 로봇으로 책을 둘러보다 > 코로나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원격 커뮤니케이션 수요가 높아지고 있죠. 비디오나 화상보다 사람과 사람이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과 가까운 느낌을 주는 아바타 (avater)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What is 아바타 로봇] ANA가 설립한 벤처 회사가 만든 아바타 로봇 '뉴미 (newme)' 컴퓨터에서 로그인 후, 사전에 미리 등록한 뉴미에 접속하면, 뉴미의 액정화면을 통해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가능 비디오 통화에 비해 가장 큰 장점은 컴퓨터의 키보드 조작을 통해 뉴미를 움직이게 할 수가 있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 [츠타야 서점 x 아바타 프로젝트] 자택에서 책을 고르는 것이 가능한 프로젝트 <avatarin store meets 츠타야 서점> 현재 코로나로 인해 휴업 중인 츠타야 서점과 ANA가 1일 한정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사전에 응모한 고객이 지정한 시간에 아바타인에 로그인하면 책 컨시어지와 화면을 통해 회화하는 것이 가능 “코로나가 수습되면 오키나와에 가고 싶은데,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 있나요?” “텔레워크가 늘어나서 전문 지식을 공부하고 싶은데 도움이 될 책이 있을까요?” 와 같은 상담을 한다. 컨시어지는 직접 책을 고른 뒤 그 책이 있는 책장으로 아바타를 안내한다. 자택에 있는 고객은 키보드를 조작해 컨시어지의 뒤를 따라 서점 안을 이동한다. 그리고 실제로 책의 내용을 화면을 통해 확인한다. 표지 뿐만 아니라 책을 열어 내용도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다. 혹시 같은 책꽂이에 있는 다른 책이 보이면 바로 컨시어지에게 부탁해서 책을 살펴볼 수 있다. 실제로 서점에서 서서 책을 고르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다. 현재는 고른 책을 츠타야 서점의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화면 상에서 결제가 바로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이 이용할까?] 자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조금 더 현장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비디오 통화의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기 힘든 고령자, 장애가 있어 집 밖을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타깃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거동이 힘들어 손녀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할아버지가 아바타 로봇을 통해 결혼식장 곳곳을 둘러보거나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몸이 불편한 사람이 아바타 로봇을 통해 놀이공원을 좀 더 리얼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ANA発で生まれた「アバター」。臨時休業中の二子玉川蔦屋家電でコンシェルジュと一緒に遠隔で本選び(鳥海高太朗) - Yahoo!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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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0일 오전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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