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뿐만 아니라 앨범 디자인으로도 이슈가 되기는 흔치 않은데, 그런 면에서 장기하는 돋보이는 뮤지션입니다. 이번 앨범 표지에 사용된 '기하체'를 만든 채희준 폰트 디자이너와 장기하의 인터뷰입니다. 한 사람의 느낌을 서체로 전달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너무 멋진 서체가 탄생했네요.

뮤지션 장기하의 정체성 담은 '기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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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장기하의 정체성 담은 '기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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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2일 오전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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