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명품 커머스의 3가지 위험요인 명품 커머스 3대장으로 불리는 발란, 트렌비, 머스트잇의 작년 총 거래액은 약 1조원 규모. 코로나와 2030 고객층 확대로 1년 만에 두 배 성장. 기세를 몰아 새 투자를 유치 중인 발란은 반년 만에 4배나 더 높은 몸값을 불렀다고 함. 꽃길만 걷고있는듯 하나 그들이 곧 만날 위험요인도 간과할 수 없다. ✅ 오프라인 시장 재활성화 : 급 정상화되긴 어렵겠지만 면세점과 여행지의 명품 아울렛이 붐빌 시기가 머지않았다. ✅ 거물급 경쟁자들 등판 예정 : 1조 규모로 급성장한 시장을 보며 온라인 패션 업계 거물인 무신사나 백화점들도 이쪽을 넘보고 있다. ✅ 상품 수급과 가품 리스크 : 지금과 같은 빠른 성장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모객만큼이나 주요 상품의 수급(백화점은 에루샤 TOP3 브랜드가 매출의 30%)과 가품에 대한 대응도 중요하다. ​ 💬 Comment : 10여 년 전 한 소셜커머스사의 브랜드 담당자로써 가품 이슈에 머리를 쥐어뜯던 기억이 또렷하다. 최근 네이버의 크림과 무신사의 솔드아웃 간의 가품 공방이 있었던 것 처럼. 가품이란 시한폭탄은 어디든 존재한다. 그리고 명품 커머스 3사간의 점유율은 박빙이다. 시장은 곧 정리될 거라 기대하지만 경쟁사들의 생명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고, 그들의 공격은 파격적일 것이다. 😂 ​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커머스 트렌드, 스타트업 이슈, 라이징 비즈니스, 인물 소개 등 📚 https://www.instagram.com/vincent_archive

[단독] 김혜수가 '찜'한 발란, 몸값 8000억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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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혜수가 '찜'한 발란, 몸값 8000억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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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2일 오전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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