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단호한 어투로 “설레지 않으면 버리세요”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때로는 눈물을 흘리면서 물건을 버린다. 그러고는 미니멀리즘의 성전처럼 표백된 집에서 또 기뻐서 눈물을 흘린다. 나는 이 쇼가 당신이 결코 이루지 못할 라이프스타일을 강요하는 매우 전체주의적인 2020년대 최악의 프로파간다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이 글이 그저 거대한 농담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문장만큼은 절대 농담이 아니다."

맥시멀리스트 호더가 '클러터코어'를 만났을 때 || 에스콰이어코리아 (esquire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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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멀리스트 호더가 '클러터코어'를 만났을 때 || 에스콰이어코리아 (esquire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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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2일 오전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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