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하러 카페 다녀올게요》 프랜차이즈 커피는 지겨운 시기가 왔고, 컨셉 카페가 한국에서도 속속 보이는 상황인데요. 가깝고 먼 나라 일본에서 이색 컨셉 카페 소식이 있네요. 바로 '원고 집필 카페'라고 하는 곳인데요. 카페 규칙에 따라서 이용을 해야 합니다. 그 규칙이 입장하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목표로 작업을 할 것인지 기입하고, 점장에 의한 재촉을 받는 정도(마일드, 노멀, 하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해서 제출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용 가격은 30분당 150엔(약 1,500원)이라고 합니다. 카페라고 하면 익숙하게 들었던 음악도 이 곳에는 없다고 합니다. 왠지 한국에서도 먹힐만한 컨셉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커뮤니티 매니저가 상주하는 패스트파이브 같은 공유 오피스에서도 시범 적용으로 해봐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커리어리 마감(?)하러 한 번 방문해보고 싶어지네요.

"마감에 쫓기는 이들만 오세요" 도쿄 이색 카페 스토리

Ilyo

"마감에 쫓기는 이들만 오세요" 도쿄 이색 카페 스토리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4월 22일 오후 2: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