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은 가장 먼저 새벽배송 시장을 연 마 | 커리어리

"투자자들은 가장 먼저 새벽배송 시장을 연 마켓컬리의 ‘개척자 지위’를 인정했다. 존 린드포즈 디에스티 글로벌 아시아 대표파트너는 “마켓컬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장보기 시장 내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며 물류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보여줬다”며 “한국 소비자들의 장보기 습관 변화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는 마켓컬리의 흑자전환 시기를 주목하고 있다. 마켓컬리 내부적으로는 2~3년 내를 점치기도 한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이익만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의미가 없다”며 “지금까지 소비자의 습관을 바꾸는 일에 돈을 썼다면 앞으로는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가며 온라인 장보기의 양적·질적 성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컬리가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완벽하게 바꿔버린 '혁명적인 서비스'라는 점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에 투자받은 2000억원으로는 물류센터 완공과 인재확보에 사용할 계획. '적절한 때에' 흑자도 낼 계획. 앞으로도 마켓컬리를 지켜보면서 놀랄일이 많을 것 같다.

'코로나 특수' 마켓컬리, 실탄 2000억 확보

Naver

2020년 5월 10일 오전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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