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딩, 그거 먹는 건가요?
'똑똑하게 커리어를 쌓으면서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동일하게 품는 마음일텐데요. 오늘은 브런치에서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1. 나를 구성하는 키워드를 마음껏 적어보고 그루핑해본다
저도 하고 싶은 게 많아서 탈인데요! 이렇게 관심 있는 키워드를 나열해보고 관련 있는 것들끼리 묶어봅니다. 큰 맥락을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뾰족한 단어들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2. 나를 수식하는 단어를 찾아본다
브랜딩이란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감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영감노트의 이승희님이 떠오르는 것처럼 나를 연상시켜주는 수식어를 선택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퍼스널브랜딩 상담사라는 수식어를 사용중입니다.
3. SNS에 콘텐츠를 발행해본다
이렇게 자신을 정의했더라도 실제로 콘텐츠를 발행하는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은 자신을 탐색해보는 과정과 같은 것 같아요! 자꾸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다양하게 풀어내다 보면 자신만의 관점이나 스타일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결국 해보면서 찾게 된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4. 브랜딩은 덜어내는 것
브랜드의 정체성(아이덴티티)를 위해서 때로는 덜어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나를 구성해주는 키워드를 강화시켜주는 것이 아니면 조금은 참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계정을 운영하면서 제 숨겨놨던 다른 자아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5. 약점보다는 강점에 집중하자
약점은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 정도로만 보완하고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강점은 나만의 차별점이 되기 때문일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퍼스널브랜딩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공유의 정신인 것 같습니다. 나의 보잘 것 없는 경험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 공유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마음으로 공유하다보면 진심은 전해지게 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