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계시나요?》 커리어리에도 활동 중이신 '이은재' 님의 트위터에서 본 내용인데요. 저는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생산성을 높여서 일을 빨리 쳐내고(?) 더 많은 일을 통해서 더 많은 성장(착각일 수도)을 꿈꿔왔던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리더(팀장)이 되어서인지 애가 생기면서 시야가 넓어져서 인지 몰라도 바뀐듯해요. 이젠 스스로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 있어서는 '쉬기 위함'에 더 기울어진 듯합니다.

Eunjae Lee on Twitter: "생산성 (productivity) 관련 팟캐스트를 듣다보면 종종 반복되어 나오는 말이,"생산성을 높이는 이유는, 얼른 일을 끝내고 쉬기 위함입니다. 얼른 끝내고 다른 일을 하기 위해 생산성을 높이진 마세요."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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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ae Lee on Twitter: "생산성 (productivity) 관련 팟캐스트를 듣다보면 종종 반복되어 나오는 말이,"생산성을 높이는 이유는, 얼른 일을 끝내고 쉬기 위함입니다. 얼른 끝내고 다른 일을 하기 위해 생산성을 높이진 마세요."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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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5일 오후 2:12

댓글 1

  • 맞습니다.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인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동의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와 더불어 궁극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해서라는 <초생산성>이란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방향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실무시절과 또 다른 일과 쉼의 조화에 대해 생각하는 지점들이 많아지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