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실패가 조직을 키운다 단, 실패를 하더 | 커리어리

똑똑한 실패가 조직을 키운다 단, 실패를 하더라도 고객에게는 절대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 1.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성공과 실패의 기준을 명확히 세운다. 2. 가정을 지식으로 바꾼다. 3. 실패는 신속할수록 좋다. 4. 손실위험을 통제해 실패비용을 줄여라. 5. 불확실성을 통제한다. 6. 똑똑한 실패를 수용하는 문화를 구축한다. 실패를 수용하는 문화는 조직의 모든 부서가 관여할 때 가능하다.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 적이 있는 한 부서장은 직원 평가기간에 팀원들에게 “실패한 결과물을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뛰어난 직원들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실패도 그만큼 많이 할 수밖에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7.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을 문서화하고 공유한다. 실패에서 배우며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기업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공을 구가하며 다른 기업과 차별화할 수 있다. 리타 군터 맥그래스,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교수, Failing By Design

[DBR] 실패는 죽음? NO, 똑똑한 실패가 조직을 키운다

동아비즈니스리뷰

2022년 4월 26일 오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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