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유투브가 있습니다! 바로, 개발바닥입니다!
그곳에 김영한님께서 나오셨고, 영한님의 커리어 일대기를 이야기 하십니다.
1. 개발 시작
2. SI 커리어
3. 서비스 개발자
등등. JPA에 어떻게 입문하게 되었는지? 어떤 방식으로 실력을 쌓았는지? 자세하게 잘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런데, 영상은 총 3편인데, 그 세편 가운데에서 2편에 있어서 김영한 "팀장님"으로써의 이야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성장이 필요로한 개발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하시는지?
팀장이 어떻게 해야 팀원들이 어떤 마음 가짐을 갖는지? 그런 이야기들을 해주시는데, 굉장히 좋은 방법을 많이 설명 해주시고, 반대로 팀원 입장에서는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팀은 결국, 팀원 + 팀장 = 좋은팀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