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놀이터 넘어섰다···틱톡,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지난달 31일 틱톡은 ‘틱톡 포 비즈니스 서밋’ 행사를 열고, 한국 기업들과 협업 사례를 공개했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컨퍼런스의 주제는 ‘고 글로벌 위드 틱톡’(Go Global With TikTok). 특히 웹툰·게임 지식재산권(IP)을 가진 브랜드들이 틱톡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 네이버웹툰 '세븐 페이츠: 착호(7 FATES: CHAKHO)'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 홍보 사례를 소개한 기사.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만큼 기존의 웹툰과는 다른 방식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틱톡이 웹툰 홍보에 활용될 줄이야. 사용자와의 공통점을 좀 더 넓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Z세대 놀이터 넘어섰다···틱톡,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중앙일보

Z세대 놀이터 넘어섰다···틱톡,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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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7일 오후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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