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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or 질" 디즈니+vs애플TV+, 희비 엇갈리게 한 마케팅 전략 [TV공감]] "국내 론칭 6개월이 지난 현재, 디즈니+와 애플 TV+에 대한 국내 인식이 초반과는 완전히 달라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공룡'이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디즈니+는 좀처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을 때 애플 TV+는 오리지널 시리즈인 '파친코'의 흥행과 더불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두 회사의 희비가 엇갈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두 회사가 양과 질, 어느 부분에 중점을 뒀느냐에 있다. 디즈니+는 '양', 애플 TV+는 '질'에 집중했고, 이 선택이 오늘날의 결과를 만들었다." ◆ 양으로 승부한 디즈니+, 근본 없는 콘텐츠 무더기 공세→구독자 관심 저하시킨 최악의 수 ◆ 질로 승부한 애플 TV+, 잘 만든 '파친코'에 화력 집중→글로벌 흥행 성공 ---- 디즈니+와 애플TV+의 마케팅 전략을 비교한 기사

"양 or 질" 디즈니+vs애플TV+, 희비 엇갈리게 한 마케팅 전략 [TV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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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7일 오후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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