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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호~"이은 '무도 레전드'도 NFT로..팬심 충전하는 'N터사업'] '팬덤 굿즈' 된 NFT…"대중 친밀도 높일 것" ━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른 NFT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미 검증된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 개발보다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기 때문이다. 디지털 자산의 개념을 너머 팬덤 굿즈(상품)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 결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무야호~"이은 '무도 레전드'도 NFT로..팬심 충전하는 'N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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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7일 오후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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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I 무장하는 웹툰…네이버 '자동 BGM' 특허 등록] "네이버가 인공지능(AI)으로 웹툰에 적절한 배경음악(BGM)을 틀어주는 특허를 출원했다. 네이버는 최근 2022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컨퍼런스 학술대회(CVPR)에서 자동배경분리·실사 웹툰화 기술을 발표하는 등 웹툰 관련 A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발표한 자동채색 AI와 더불어 웹툰 창작 편의성을 높여, 콘텐츠 질 향상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 웹툰 AI 기술은 작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로 작가의 ‘단순노동’ 시간을 줄이고, 캐릭터·스토리 구상 등 보다 창의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판단이다. 실제 웹툰 산업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면에서 작가들은 과로를 호소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1년 웹툰 사업체·작가 실태조사에 따르면 웹툰 작가 중 85.4%는 창작 활동의 어려움으로 ‘작업시간 및 휴식시간 부족’을, 85.1%는 ‘과도한 작업으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건강 악화’를 꼽았다. 김대식 네이버웹툰 웹툰AI 리더는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를 위한 스토리테크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 네이버웹툰가 콘텐츠회사인 것은 당연하지만 이렇게 웹툰을 위한 AI 기술을 개발할 때마다 IT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개발한 기술을 통해 웹툰 생태계를 더욱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이다. 산업을 키우고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를 위한 네이버웹툰의 AI 기술이 어서 상용화되었으면 싶다. 다음은 어떤 기술이 나올까?

[단독] AI 무장하는 웹툰...네이버 '자동 BGM'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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