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는 “MCN의 비용 지출액 대비 수익 배분 비중이 낮은 데다 크리에이터 역량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매우 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해외에선 이미 몇 년 전부터 MCN업계의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한때 유튜브 구독자 7000만 명이 넘던 글로벌 MCN 디파이미디어는 2018년 11월 파산했다. 광고 수익 비중이 80%에 달해 수익성 악화가 이어진 탓이었다.

유튜버 잘나가는데 왜...눈덩이 적자에 기획사 '초비상'

n.news.naver.com

유튜버 잘나가는데 왜...눈덩이 적자에 기획사 '초비상'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4월 28일 오전 1:2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