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is aiming to ramp u | 커리어리

Tesla is aiming to ramp up “limited operations” at its factory in Fremont, Calif., a decision that puts the company and its CEO Elon Musk in direct conflict with a stay-at-home order in Alameda County.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와 정부가 싸우고 있다. 코로나로 자가격리를 두고, 휴업 명령을 무시하고 일단 사람들을 공장으로 불렀다. 일을 하라고. Employees received two emails — one from Musk and another from Valerie Workman, the company’s human resources director — indicating that the factory would open as early as Friday. 일론 머스크로부터, 그리고 회사의 HR 이사로부터. 일요일부터 공장이 다시 문을 여니까. 준비하라고. 테슬라는 수요 대비했을 때, 아직도 공급 역량이 부족하다. 코로나로 막을 시간이 없다. 일단 사람들 부르고 나사 쪼여야 한다. 일론머스크는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회사를 텍사스로 옮겨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 싸움이 어디까지 될까?

Tesla prepares to bring back 30% of Fremont factory workers in spite of county order

TechCrunch

2020년 5월 11일 오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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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어렵다고 하는데 4천억 가까이 투자를 받은 회사가 있네요. 음식 딜리버리인데, 기존 배민과 쿠팡이츠 우버이츠 도어대시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푸드 트럭 안에 딜리버리를 하면서 이동 + 식당이 동시에 되는 형식이라 조금 특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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