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5%대로 시작한 ‘어겐마’ 어떻게 살렸나]
연기자는 연기로 본인을 입증하는 것이 당연하다지만,
시청률까지 연기력이 담보할 수는 없죠.
그러나 이준기 배우는 이 게임에서도 불패인 듯 합니다.
어찌 보면 뻔하게 흘러갈 수 있는 서사도,
그의 안정적인 톤과 연기가 새롭게 만드는 것 같고,
또 실제로 저도 어게인마라이프를 중간부터 보게 됐습니다.
채널 돌리다가, "어? 이준기? 어? 액션?"
한번도 이준기 배우를 좋아하는 배우로 꼽은 적은 없지만,
그가 출연한 드라마를 빠짐없이 다 봤네요...... 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