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사가 p2e를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이유. 그 전까지는 플랫폼사의 앱스토어가 필수 생태계였는데, 만약 이게 활성화될 경우 문자 그대로 게임다운로드 받는 창구 이상도 이하도 아님. 게임 제작사가 자체 생태계를 꾸릴 수 있기에 이는 전체 생태계의 권한을 빼앗기는 일.

P2E 선 그은 애플, 구글은?...게임업계 '노심초사' [메타버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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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8일 오전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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