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란' 대표가 명품 시장을 찾을 수 있었던 6가지 프레임워크 1️⃣ 아이템 선정을 할 때 크게 6가지의 프레임을 갖고 시장을 찾아봤다. ✔️ '경기장'이라고 말하는 시장의 크기가 얼마나 큰가? ✔️ 이 시장이 얼마나 뜨고 있는가? 아니면 지고 있는가? ✔️ 우리가 이 시장의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가? ✔️ 문제를 해결했을 때 우리는 이 시장에서 얼마나 먹을 수 있는가? ✔️ 이 시장의 문제를 이미 잘 해결하며 진입장벽을 치고 있는 플레이어가 있는가? ✔️ 이 문제를 해결 했을 때 글로벌 까지 성장할 수 있는가?? 2️⃣ 전자상거래 안에서 하나씩 지워가며 찾아보다보니, '명품'이 하나 남았다. 명품시장은 2001년도 부터 2015년도까지 마이너스 성장이 한번도 없이 매년 10%이상의 성장을 보여줬다. 하지만, 기존의 레거시가 있어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잘 넘어오지 못하고 있었다. 3️⃣ 유럽현지에 있는 오프라인 스토어를 '부티크'라 부르는데, 이들이 명품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이들의 문제는 재고가 온라인화 되어 있지 않다는 것. 전세계 300조 시장에서 150조가 아시아에서 소비되고 있는데, 유럽 현지에 있는 재고를 온라인화 하는 것을 해결하면 우리가 명품시장에서 제일 큰 플레이어가 될 수 있겠다는 가설을 세웠다. 4️⃣ 발란은 투자 유치 과정에서 8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 투자가 마무리되면 유니콘 기업 등극을 눈앞에 두는 셈이다. 지난해 10월 시리즈B 투자 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2000억원 수준이었다. 반년 새 몸값이 4배 넘게 불어났다. 🤔 물론 프레임워크만 갖고 새로운 시장을 찾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충분히 참고할 만 내용! 참고 : http://naver.me/FkPzC0uI

전 재산 다 잃고 글로벌 3위 명품 커머스 기업을 만들기까지l발란 최형록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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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8일 오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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