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FLO)가 창작자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L2E(Like to Earn) 생태계로 확장한다.
“BTS 역시 끊임없이 팬과 소통한다. 음악 소비의 패러다임이 음원 중심에서 아티스트, 좀 더 포괄적으로는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가고 있다. 크리에이터가 팬덤을 형성하게 되면 굿즈 등 다양한 파생 상품까지 팔 수 있다.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정보를 올리고 팔로어와 소통하고 제품을 팔아 수익을 올리는 것과 유사한 형태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Non Fungible Token·대체 불가 토큰)와도 급속히 결합 중이다. 팬들의 ‘덕질 활동’에 토큰으로 보상하거나 팬들끼리 디지털 굿즈를 사고팔 수도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