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커머스 뉴-스✨
[커지는 중고&리셀 시장, 엠비슈머가 찾는다]
📍큐레이터 요약
✔️ 개인과 개인의 거래, C2C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무신사와 크림 간 정품 논쟁이 큰 이슈가 됐던 것도 이 시장이 핫함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 C2C 시장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중고 거래(resell)’와 취향에 맞는 고가품을 재거래하며 재테크까지 노리는 ‘리셀(resale)’로 나뉘며
특히, 그 둘을 모두 추구하는 ‘앰비슈머’
(ambivalent consumer)가 C2C 시장의 핵심 소비층이라고 하네요.
앰비슈머는 평소엔 가성비를 따지다가도, 본인이 중시하는 가치에는 주저 없이 지갑을 여는 이중적 소비자를 뜻합니다.
✔️ 리셀과 중고의 핵심은 그 상품이 정품임을 보증하는 것이며, 그래서 검수&리셀 플랫폼도 함께 성장하고 있죠. 물론 인간의 검수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기술적 돌파구가 필요하여 ‘디지털 인증서’로 꼽히는 NFT(대체불가능토큰)이 가품 논란을 해결할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