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시장 뛰어든 배달의 민족..'만화경'이 뭐길래?]
"이에 배민은 문화 콘텐츠 사업으로 배달산업 출혈을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등에 연재된 웹툰은 이미 영화나 드라마,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등으로 확장한 사례가 있고,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MD판매 또한 수익에 적절한 영향을 끼치므로 배민의 현 행보는 웹툰 선두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와의 본격적인 경쟁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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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이 만화경을 키우려고 하는 이유도 결국 주 사업인 배달에서 수익을 보기 어려우니 IP확보를 통해 2차 사업의 확장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 웹툰도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데 기존 카카오와 네이버도 계속해서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할 것이다.